반려동물행동지도사
- 구분
- 국가자격
- 발급 기관
- 농림축산식품부
- 보유 훈련사
- 대표 훈련사, 훈련 담당 훈련사
About us소개
반려견과 함께하는 훈련사와 센터의 돌봄 원칙을 소개합니다. 자격과 경력, 서비스별 하루 일과를 확인해 보세요.
자격 및 경력 안내 · 훈련사의 보유 자격과 발급 기관, 근무 기간과 이력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Licenses자격증
국가자격과 민간자격, 교육 이수 내역을 구분하여 안내합니다.
민간자격은 민간자격정보서비스에서 등록 여부를 조회하실 수 있습니다. 교육 이수증은 자격증과 별도로 안내합니다.
Trainers훈련사
위탁 훈련, 호텔링, 데이케어 담당 훈련사를 소개합니다. 방문 상담 때 담당 훈련사를 직접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반려견 훈련 경력12년
위탁 훈련 담당
첫날에는 훈련을 진행하지 않습니다. 센터 냄새를 맡고 천천히 둘러보며 적응할 시간을 줍니다.
주요 경력
보유 자격 · 누르면 자격증 설명으로 이동
경력 6년
경력 4년훈련사
밤에 낯설어하는 반려견이 많습니다. 집에서 쓰던 담요를 꼭 챙겨 주세요.
경력 3년훈련사
친구와 잘 노는 날도, 혼자 쉬고 싶은 날도 있습니다. 그날 기분에 맞춥니다.
Our promise약속
센터의 훈련·돌봄 원칙과 처음 이용하실 때 필요한 사항을 안내합니다.
반려견을 돌보며 지키는 원칙입니다.
간식과 칭찬으로 가르칩니다. 겁을 주거나 아프게 하는 도구는 쓰지 않습니다.
훈련사 한 명이 한 번에 최대 6마리까지 돌봅니다. 정원을 초과하는 예약은 받지 않습니다.
사진과 메모로 정리한 알림장을 매일 저녁 보내 드립니다.
긁힌 상처나 설사 등 이상이 발견되면 보호자께 바로 알려 드립니다.
맡기시기 전에 알아 두시면 좋습니다.
처음 이용하실 때는 방문 상담을 통해 반려견의 성격과 건강 상태를 확인한 후 위탁을 진행합니다.
여러 반려견이 함께 지내는 곳이라 접종 기록을 꼭 확인합니다.
호텔링과 훈련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그룹 놀이 대신 훈련사와 개별 산책 및 놀이를 진행하며, 개별 돌봄에 따른 추가 요금은 상담 시 안내해 드립니다. 생리 중인 반려견은 분리실에서 지냅니다.
반려견의 성향과 적응 속도에 맞춰 훈련하며, 진행 상황은 알림장으로 안내해 드립니다.
다른 반려견의 안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경우에는 상담 후 더 적합한 곳을 함께 찾아 드립니다.
A day at the center하루 일과
서비스별 하루 일과를 확인해 보세요. 반려견의 컨디션에 따라 진행 순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체온, 걸음걸이, 눈과 귀 상태를 확인하고, 보호자께서 알려 주신 특이사항을 기록합니다.
몸집과 성향이 비슷한 반려견들이 함께 놉니다.
정해진 코스를 훈련사와 함께 걷습니다. 날씨가 나쁘면 실내 놀이로 바꿉니다.
보호자께서 챙겨 주신 사료만 먹이고, 식사량을 기록합니다.
앉아, 기다려, 이름 부르면 오기 같은 기본 예절을 1:1로, 또는 친구들과 함께 연습합니다.
조용한 휴식 공간에서 충분히 쉴 수 있도록 정해진 휴식 시간을 지킵니다.
운동장에서 공놀이와 노즈워크를 합니다.
사진과 메모로 정리한 알림장을 보내 드립니다. 하원 시에도 하루 동안의 특이사항을 안내해 드립니다.
기상 후 실외에서 배변 산책을 합니다.
식사량과 컨디션을 확인하고 기록합니다.
상담 때 정한 목표를 1:1로, 또는 친구들과 함께 연습합니다. 한 번에 20분을 넘기지 않습니다.
다음 훈련에 무리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충분히 쉽니다.
산책길, 낯선 사람 앞처럼 실제 상황에서 연습합니다.
다른 반려견과 어울리는 연습도 함께 합니다.
오늘 연습한 것과 잘된 점, 아직 어려운 점을 함께 적습니다. 일주일에 한 번은 훈련 영상을 보내 드립니다.
밤에는 야간 근무자가 함께 있고, CCTV로 한 번 더 살핍니다.
밤사이 컨디션을 먼저 확인합니다.
평소 먹던 사료를 정해진 양에 맞춰 먹입니다.
보호자가 원하면 하루 두 번까지 산책합니다.
다른 반려견과 어울리기 어려워하면 편히 쉴 수 있는 개별 공간을 마련합니다.
집에서 가져온 담요나 장난감을 곁에 둡니다.
저녁 식사량을 기록합니다.
보호자가 멀리 있어도 하루를 확인할 수 있게 사진을 넉넉히 보내 드립니다.
밤에는 야간 근무자가 함께 있고, CCTV로 한 번 더 살핍니다.
알림장에 사진알림장에 메모알림장 전송
Our story센터 이야기
센터를 연 이유는 단순했습니다. 출근한 뒤 혼자 있는 반려견이 하루 종일 마음에 걸렸기 때문입니다.
보호자께서 안심하고 맡기실 수 있도록 담당 훈련사와 시설을 소개하고, 반려견이 하루를 어떻게 보냈는지 알림장으로 전해 드리고 있습니다.
7년 동안 같은 자리에서 반려견을 돌봐 왔습니다. 앞으로도 보호자께서 믿고 다시 찾으실 수 있도록 정성껏 돌보겠습니다.
앞으로는 안내견, 구조견, 탐지견, 군견, 경찰견처럼 사람을 위해 일한 반려견이 은퇴 후 편히 지낼 수 있는 돌봄 공간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아직 운영하고 있지 않으며, 시작하게 되면 활동 내용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동물보호법에 따라 반려견을 맡아 돌보는 사업장은 동물위탁관리업으로 등록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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